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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펜타스톰

펜타스톰 테라나스 정글 도전

by XaXo 201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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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원딜 1티어라고 할 수 있는 테라나스


바이올렛, 테라나스, 조커 3개 원딜은 


높은 픽률을 보여주는 원딜로 전형적인 왕귀와 함께 긴 사거리로 


적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테라나스 정글 시작을 하려고 한건 아닌데 아군 팀원 한명이 


무조건 원딜을 가겠다며 조커를 고르고 


(상대가 버터가 있는 상황에 2원딜 이상의 물몸 캐릭들은 이기던 게임도


쉽게 역전할 수 있는 상황을 주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더욱 요새는 딴딴하고 몸되면서도 딜이 되는 챔프들이 많아 


탱챔들이 유행이기도 하죠.



어쨋든 정글 시작을 하는 테라나스 


물론 원딜 정글이 나쁘진 않습니다.


정글링이 느리지 않기 때문인데요.



단점은 역갱 이상을 봐주기가 힘들고 


카정시에 답이 없기도 합니다.


펜타스톰은 맵이 작아 팀원이 센스있게 백업을 와준다면 


좋은 상황을 만들수도 있긴 하지만 ..



블루쪽 정글을 먹고 레드쪽 정글을 먹으러 오는길 


징벌이 한바퀴 거의 다 돈걸 본다면 


빠른 정글속도를 보여줌을 알 수 있습니다.



4렙이 된 테라나스도 이제 슬슬 갱을 다녀볼만 합니다.


레드 + 긴 사거리 + 슬로우 + 궁극기 


한방으로 갱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용이 뜨기 10초전 4:4 쌈이 붙었는데요.


초반 견제로 4렙을 찍지 못한 버터 


용쌈에서 매우 불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궁과 함꼐 이리저리 맞다가 적 3명이 


흑백화면을 맞게 됩니다.



살아 있었던 아서왕도 끝까지 쫏아가 우물로 보내버리죠.



테라나스 정글 시작은 빠른 공속으로 


첫스킬과 함께 타워를 철거시작하니


금새 부서지는 첫타워 입니다.



피닉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빠른 타워 철거 속도를 보여주는 테라나스 


이를 이점으로 운영해야 할듯 합니다.



테라나스의 궁극기는 긴사거리에 관통형 


스턴까지 묻어 있어 소규모, 한타 등에서 제대로 들어간다면


매우 유리한 한타를 열수 있으며 킬까지 이어집니다.



사실상 게임은 거의 끝난 상황


2원딜 조합이라 밀고 올라가는 속도도 어마무시합니다.




첫 억제기를 제거하고 모든 정글과 다크슬레이어 버프까지 


이미 기울데로 기울어진 게임은 그대로 종료



테라나스 정글 좋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해보니 매우 나쁘다는 아닌거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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